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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엄마들의 변하지 않는 육아 원칙 8가지 프랑스 엄마들의 변하지 않는 육아 원칙 8가지 프랑스 엄마들의 육아를 이야기할 때는 양육효능감을 언급한다. 양육효능감이란 엄마 스스로가 자녀를 잘 양육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을 말한다. 양육효능감이 높을수록 부모는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가 낮아지고 아이는 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정서지능 등이 높아진다는 것이 많은 연구결과로 밝혀져 있다. 한국과 프랑스 엄마들의 양육효능감을 비교해보면 애정, 놀이, 훈육, 일상체계조직, 교육 모든 항목에서 프랑스 엄마들의 양육효능감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스로의 양육에 자신감을 갖고 있는 프랑스 엄마들은 어떤 육아 원칙을 가지고 있을까? 비밀은 규제와 자율을 결정하는 제한선에 있었다. 정해진 규칙 안에서는 엄격하지만 규칙 밖에서는 더 없이 부드럽고 인자한 엄마가 ..
5세, 6세, 7세 연령별 평균키와 키 크는 방법 안내 5세, 6세, 7세 연령별 평균키와 키 크는 방법 안내 5세, 6세, 7세 연령별 평균키는 아래 표와 같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남자 아이보다 여자 아이의 성장 속도가 더 빠를 것이라 생각했는데 표를 보니 사실과는 달랐다. 미묘한 차이지만 5세부터 7세까지 아이들에게서는 남자 아이의 평균키가 더 컸다. 연령별로 평균키에 모자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듯이 키가 크는 시기에는 잘 클 수 있도록 부모님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키 크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키 크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원인은 두 가지로 요약이 된다.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이다. 이 두 가지 중에서도 유전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그러나 유전적인 요인이 크다 하더라도 낙담할 필요는 없다. 자라는 시기..
산만한 아이 집중력 높이는 방법 6가지 산만한 아이 집중력 높이는 방법 6가지 대부분 산만한 아이를 두고 고민하는 부모들은 아이에 대해 무리한 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어릴수록 집중력이 높을 수 없다. 유치원 아이들의 수업시간이 30분을 넘기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대략 15분에서 30분 사이에 활동의 도입, 전개, 결말의 전 과정을 모두 마친다. 그 이상의 시간을 집중하는 것은 아이들 능력 밖의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움직이지 말고 하나의 일을 하며 30분 넘게 있도록 하는 것은 고문과도 다름 없다. 따라서 이러한 아이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다음에 소개하는 집중력 높이는 방법을 적용해 보는 것이 좋다. 산만한 아이 집중력 높이는 방법 첫번째 - 장난감은 한가지씩 주기 장난감이 여러 개 있다면 한 가지에 집중하여 가..
아이들은 잘 생긴 사람의 말을 잘 믿는다-후광효과 아이들은 잘 생긴 사람의 말을 잘 믿는다-후광효과 아이들은 예쁘고 잘 생긴 사람의 말을 더 잘 믿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소개한다. 심리학 프론티어 저널 (Journal Frontiers in Psychology)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아이들은 어른들의 외모에 따라 신뢰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8세, 10세, 12세 아이들 200명에게 낯선 남성의 얼굴을 보여주고 얼마나 믿음이 가는지 조사했는데 모든 연령대에서 "잘 생겼다"는 평가를 받은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지목했다 한다. 이처럼 외모에서 좋은 인상을 받을 경우 그 사람의 지능은 물론 성격까지도 좋게 평가되는 것을 심리학에서는 "후광 효과(Halo Effect)라고 말한다. 진화학에서는 미남, 미녀에게 끌리는 것이 당연..
장난감 뺏는 아이 - "내 거야!" 무슨 물건이든 다 자기 거라고 우기는 아이 장난감 뺏는 아이 "내 거야!" 무슨 물건이든 다 자기 거라고 우기는 아이 오산 베베궁에서 4세 친구들이 함께 노는 모습을 관찰하다보면 "내 거야!"라며 둘이서 하나의 물건(고무공이나 블럭 같은 것)을 서로 빼앗기지 않으려고 힘겨루기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됩니다. 이것은 아이들이 자신의 영역권을 내세울 때 흔히 하는 말입니다. 아이들의 이런 소유욕은 발달 단계상 함께 나눌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가 스스로 남과 함께 나눌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는 문제 해결법을 읽어보시고 실제 상황에서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노는 것을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합니다. 그래야 다툼이 벌어지는 상황을 바로 ..
오해하기 쉬운 육아상식 알짜배기만 14가지만 정리 초보맘들이 오해하기 쉬운 육아상식 중에서 알짜배기만 골라 14가지를 소개한다. 오해하기 쉬운 육아상식 첫번째아이방에는 취침등을 꼭 켜 두어야 한다. 아이가 자다가 깨서 깜깜하면 놀랄 수 있기 때문에 취침등을 꼭 켜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오해다. 어린 아기들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어둠에 익숙해져 있다. 따라서 자다 깨서 깜깜하다고 놀라 우는 경우는 없다. 오히려 불을 켜고 자면 근시가 생길 우려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반드시 불을 끄고 자야 한다. 밤에 잘 때는 눈도 함께 쉬어야 하는데 희미하게나마 불을 켜놓고 자면 눈의 피로가 풀리지 않고 반복되어 근시가 된다는 것이다. 오해하기 쉬운 육아상식 두번째유아 목욕은 매일 해야 한다. 신생아는 분비물이 많은데다 몸에 붙어 잇는 태지를 벗겨내..
[육아정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질문 아이의 창의력은 4세쯤부터 자라나기 시작해서 7세에 전성기를 이루고 초등 3학년 정도가 되면 쇠퇴하기 시작한다. 창의력과 사고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인간이 AI와 차별성을 이루는 요소이기도 하다.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은 미래에 아이들이 사회 생활을 하며 먹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능력이다. 창의력을 키우는 것에는 그 시기가 중요하다. 창의적인 생각이 무럭무럭 자랄 때 그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좋다. 어려서부터 정보를 외우고 네가지 보기 중에 답을 맞추는 행위를 강요할 필요는 없다. 잘 알겠지만 지금도 인터넷만 접속하면 수 없이 많은 정보가 널려 있다.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질문을 해 보자. 아래 몇 가지 예시를 읽어보고 각자의 상황에 맞..
유치원 가기 싫어 하는 아이 대처법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학교... 모두 신학기가 시작되면 선생님도 아이들도 힘든 하루가 시작된다. 엄마와의 분리 불안으로 인해 유치원 가기 싫어 하는 아이가 있기 때문이다. 유치원에 가기 전 어린이집에서 단체 생활을 경험했던 원아라면 유치원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집에서만 있다가 단체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어른들도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거나 한 직장 안에서 부서만 바뀌어도 상당 시간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아이들처럼 울지는 않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주는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긴장된다. 당연히 아이들이 새로운 생활 패턴에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다. 이 때 유치원 가기 싫어 하는 아이 대처법을 미리 익혀 두고 아이에게 적용하게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