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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맛집 오픈 대기중인 곳들 /종로맥가/마늘은약이다/돌배기집/코드G커피 동탄역 먹자골목에는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맛집들이 오픈되고 있다. 지금은 11자 상가나 신리천으로 외식 손님들이 몰리고 있지만 곧 동탄역 먹자거리에 사람들이 몰릴 것 같다. 포스코나 한화에 사는 주민들은 거리상 제일 가까운 곳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동탄역 주변이니 외식 후 술 한잔 걸쳤을 때 대리운전 부르기도 쉽다. 수산요리 전문점 어사출또는 대표적인 동탄역맛집이다. 물론 하얀풍차도 맛집에 포함시킨다면 하얀풍차가 손님이 더 많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라면 어사출또가 동탄역맛집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 수 있겠다. 동탄역의 어사출또는 주말 저녁 뿐 아니라 평일 저녁에도 항상 손님이 꽉 차 있다. 저녁시간에는 늘 손님이 꽉 차 있어서 가보지 못했고 한가한 점심시간에 들러보았는..
밥상머리교육 필요성 및 아이 성향별 밥상머리 교육방법 미국 콜럼비아대 약물오남용예방센터(CASA)는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는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동급생에 비해 A학점을 받는 비율이 2배 높고, 청소년 비행에 빠질 확률은 50% 감소한다”고 발표했다. 밥상머리교육이란 [가족이 모여]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를 통해] 가족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것이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가 왜 중요할까? 밥상머리교육의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볼 수 있다. 첫번째 아이들이 똑똑해진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만3세 유아가 책을 통해 배우는 단어는 140여개이지만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배우는 단어는 1천여개라고 한다. 교과부와 서울대도 공동연구를 통해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배우는 어휘 습득 교육은 훗날 고등학교의 어휘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발표하기도..
베베궁, 유치원, 영어유치원, 타놀이학교 차이점 종합 설명 4세부터 7세까지 기간은 아이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기간이다. 이 시기에 아이의 두뇌에 어떤 자극을 주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으로 자랄지 정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은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데 있다. 앞으로 어떤 직업이 생기며 어떤 직업이 사라질지 아무도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각각의 전문분야의 지식과 경험들이 융합되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니 그 변수는 정확히 예측하기 힘들것이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무기'는 '문제 해결 능력'이다. 이미 지식은 인터넷에 넘쳐나고 있고 손안에 스마트폰만 있으면 대부분의 지식을 찾아 열람할 수 있다. 지식을 머리 속에 '기억'하는 것은 거의 무의미해졌다. 지금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도..
동탄2맛집 11자상가 국수쟁이 낙지비빔밥 후기 재채기가 나오는 것은 참을 수 없다. 사람들은 뭔가 기가 막히게 좋은 것을 보게 되면 마치 재채기를 참지 못하듯이 이야기를 하게 된다. 이런 현상을 자연스러운 입소문이라고 한다. 나같은 경우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비교)가 좋은 상품이나 맛집을 발견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과 그 좋은 느낌을 공유하고 싶어진다. 오늘은 동탄2맛집들이 모여 있는 11자 상가의 국수쟁이를 대놓고 홍보하고 싶어졌다. 국수쟁이의 맛을 논하기 전에 일단 겨울맞이 할인 이벤트부터 소개한다. 국수쟁이의 플래그쉽격인 잔치국수와 낙지비빔밥이 원래 가격에서 1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12월 1일부터 2월말까지다. 학생끼리 방문하면 전메뉴 1천원 할인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정말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나서 계산을 ..
[육아팁]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 오늘의 육아팁은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다. 우리는 흔히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깍듯하게 인사를 잘 하거나 높임말을 공손하게 쓸 때 예의바르다라고 말한다. 어떤 아이들은 나이에 맞지 않게 참 예의바른 모습을 보이는 아이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예절'이라는 개념이 잘 성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른들이 보기엔 다소 예의 없어 보여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예의 없어 보이는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태어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예의라는 것이 오랜 시간 사람들이 살아오며 정한 문화이기 때문에 이론이든 실제든 배우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 아이가 예의 없이 행동하는 것에 대한 책임은 그 아이 주변 어른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라는 동물은 혼자서 살아가기 힘들다. 서로 소통..
첫째아이 질투 해결방법 3가지 얼마 전 오산베베궁에 다니는 5세 원아의 동생이 태어났다. 신생아를 위한 선물을 구매하고 선생님들이 직접 쓴 롤링페이퍼도 준비한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다들 기뻐하지만 난 첫째아이질투가 더 걱정된다. 동생이 태어나면 첫째의 질투가 생긴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상식인데도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해 좋지 않은 상황이 생기는 가정을 많이 봤기 때문이다.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 그리고 그 상황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바로 닥쳐올 때 배운대로 실제상황에 적용되기 쉽지 않다. 사실 대부분의 부모들이 그러할 것이다. 이때마다 강조하는 것은 수시로 부모교육 관련 컨텐츠를 접해야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부모교육을 받아도 하루면 잊혀진다.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고 싶다면..
파주프로방스맛집 [국물없는우동] 앵콜방문후기 '춘자의 완당 공자의 우동'이라는 긴 이름과 특이하게 발로 반죽을 했다는 기억이 있는 우동집을 다시 찾아갔다. 대기줄이 참 길었고 면발이 쫄깃했으며 국물 없이 비벼 먹은 기억이 났다. 위치는 헤이리 근처였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았다. 네이버에서 '파주우동맛집'을 검색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이 '국물없는우동'이라는 가게였다. 네비에 주소를 찍고 찾아갔다. 국물없는우동 가게에 도착하니 파주프로방스마을 근처였다. 이 글의 제목이 파주프로방스맛집 [국물없는우동] 앵콜방문후기가 된 이유다. 파주프로방스맛집 [국물없는우동] 가게는 네비로 찍고 가면 그렇게 찾기가 어렵지 않다. 다행히 가게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었다. 더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가 도착했을 때 주차했던 차량이 빠져준 것이다. 8대 정..
아기 대소변 가리기 아기 대소변 가리기는 언제부터 하는게 좋을까? 아기 대소변 가리기는 아이가 변의를 느껴 스스로 화장실에 가서 혼자 옷을 내리고 대소변을 본 뒤 옷을 올릴 수 있을 때 대소변을 가린다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대소변 가리기는 대소변을 조절하는 근육을 훈련시키는 것에 불과하며 아이의 지능지수나 운동신경과는 상관이 거의 없다고 한다. 아기 대소변 가리는 시기는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생후 12개월 이전의 아기는 대소변 가리기가 힘들다. 생후 15개월쯤 되면 아기가 엄마에게 '쉬쉬...'라는 표현을 하게 되고 18개월쯤 되면 대소변을 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한다. 빠른 아이들은 18개월 이전에도 대소변 가리기가 가능하나 대부분의 아기들은 만 18개월부터 24개월 사이가 되어야 아기 대소변 가리기 준비가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