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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남자아이. 식당에서 스마트폰을 달라고 떼를 씁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오늘은 스마트폰 때문에 고민이신 4세 남자 아이의 어머니께서 사연을 올려주셨습니다. 이번 베베궁 책임연구원님의 답변에서는 아주 단호한 어조로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라하셨는데요,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보도록 합시다. [질문] 4세 남자아이입니다.가족은 아빠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누나 2명 있습니다. 문제는 핸드폰과의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식당이나 사람 많은곳에서 더 핸드폰을 보여달라고 합니다.제 편의에 의해서 준것도 맞습니다.가사일을 할때,전화를 해야할때,누나 둘이 있어서 이 아이한테만 맞춰줄 수도 없고 누나들 공부할때 시끄러우니 차라리 조용한게 낫겠다싶어 핸드폰 쥐어줄때도 있습니다.그런데 아빠가 좀 엄한편이신데 핸드폰을 보고 있다가도 "아빠온다 "하면 얼른 집어던지고 안본척을 합니다.4살이지만 생일..
4세 외동 남자 아이인데 외로워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외면 당하는 것처럼 보일 때는 화가 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베베궁 엄마교실의 사연은 4세 외동 아들을 두신 어머님의 사연입니다. [질문] 오늘 아침 등원하려고 나왔는데 예전 원에 같이 다니던 친구엄마와 친구가 멀리서 보였습니다. 그순간 반가우면서도 부끄러워 발길을 옮기지 못하고 되돌아 걸어가는 아이에게 등원차시간을 얘기하며 제가 앞장서 걸어가며 인사하라고 하니 결국 인사를 못하고 고개를 숙이며 지나왔습니다. 이런 경우가 여러번 있었지만 또 헤어지고 나면 궁금해하고 심심해합니다. 애기때 낯가림도 없었고 요즘도 집에 처음 오시는 손님에게도 굉장히 반갑게 호의적인 아이입니다. 여행이나 외출시는 아이들 소리만 들려도 엄마아빠는 아랑곳없이 마냥 그아이들에게 관심을 끌고파 태권도 흉내를 낸다던지 좋아하는 로봇에 나오는 흉내를 내는데 낯선곳이라도 엄마아빠를 ..
오빠가 동생을 너무 싫어해요. (남매지간 사이가 좋지 않아요) [베베궁 엄마교실]의 새로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오빠와 여동생 (남매지간)의 사이가 좋지 않아 고민이신 부모님의 사연에 베베궁 책임 연구원께서 답변을 달아주셨습니다. 필명이 [익명]이신 부모님께서 올려주신 질문을 먼저 보겠습니다. [익명님의 질문] 오빠와 여동생인 남매지간인데요. 오빠가 동생을 너무 싫어해요. 그래서 여러방법을 동원해서 해결해 보려했지만 해결되지 않네요. 그냥 기다리면 된다지만 주변인의 경우를 보면 대학생이 되어도 사이가 안좋은 경우를 많이 봐서 걱정이 많이 되요. 참고로 오빠는 4학년. 동생은 유치원 7살 입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베베궁 책임연구원님의 답변] 안녕하세요~^^ 베베궁 연구소 책임연구원입니다. 오빠와 여동생. 남과 여는 보편적으로 타고난 기질부터가 다..
이 닦기 (양치질, 칫솔질)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하죠? ​ [질문] 30개월 딸 아이입니다. 이 닦는 걸 요즘 들어 점점 싫어합니다. 어루고 달래는데. 그러다보면 서로 감정 상하고. 방법이 없을까요? ​ [답변] 왜 우리 아이는 양치하는 것을 싫어할까요? 치약이 맞지 않은 걸까요? (매운 치약?) 칫솔이 맞지 않은 걸까요? (딱딱한 칫솔?) 졸려서 자고 싶어서 일까요? (일어난 후... 졸려서 잠이 들 때...) 양치를 싫어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버님 말씀처럼 서로 감정이 상하는 상황들이 지속되어진다면 아이는 앞으로 더더욱 양치하기를 싫어하게 될 것입니다. 먼저 아버님께서 우리 아이가 왜 양치하기를 싫어하는 지를 먼저 파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칫솔모가 상했거나 잘못된 칫솔질로 입안을 아프게 하는 경우, 헛구역질을 유발하는 경우..
집에서만 말 안듣는 아이들의 심리가 뭘까요? [꿀꿀님의 질문] 6세 여자아이 담임선생님과 이야기 할 때면 원에서는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과 관계도 좋다고 하는데 왜 집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요? 저랑 너무 안맞아서 그럴까요? 저에게만 유독 참 힘든 딸인것같아요. 집에서만 말 안듣는 아이들의 심리가 뭘까요? [베베궁 책임연구원-유아 전문가의 답변] 어머님, 안녕하세요~^^ 베베궁 연구소 책임연구원입니다. 집에서 또는 엄마 말만 안 듣는 것 같아 속상하시고 힘드시겠지만, 자녀가 잘 크고 있다는 것에 위안을 받으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보편적으로 6세쯤 되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행동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정해진 규칙은 지켜야한다는 것도 알고 지키려고 하며, 주변의 반응도 살펴가며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부모교육] 아이 옷 입히기가 너무 힘들 때 [부모교육] 아이 옷 입히기가 너무 힘들 때 이윤기 박사님의 부모코칭 영상을 참고해보세요. 본 영상은 4세부터 7세 유아들의 독일식 창의 교육기관 베베궁에서 심리상담학 박사님이신 이윤기 박사님과 함께 제작되었습니다.
[오산미술학원] 빨간 화분 그리기 - 오산 피카소 미술학원 (아동 미술교육 전문) 오산 피카소 미술학원 빨간 화분 그리기 시선을 끄는 강렬함 레드. 흥분, 활동, 에너지, 역동의 컬러 레드. 레드라는 색 하나만으로도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지만 아이들의 손을 통해 새롭게 창조된 빨간 화분은 다른 곳으로 시선을 옮기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어 보인다.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은 유치원부터 발달하기 시작해서 초등학교 1학년때 절정기를 이루며 초등 3학년부터는 쇠퇴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창의력 개발을 위해 실시되는 교육은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창의력 개발에 아주 훌륭한 과목인 '미술'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미술은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놀이처럼 할 수 있는 교육이기에 몰입이 쉽습니다. 억지로 암기하게하는 공부는 장기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
[오산미술학원] 나만의 음료수병 디자인하기 / 오산 피카소 미술학원 (아동미술교육전문) 오산 피카소 미술학원 나만의 음료수병 디자인하기 음료수 맛에 연상되는 이미지를 시각화시키는 작업입니다.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은 유치원부터 발달하기 시작해서 초등학교 1학년때 절정기를 이루며 초등 3학년부터는 쇠퇴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창의력 개발을 위해 실시되는 교육은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창의력 개발에 아주 훌륭한 과목인 '미술'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미술은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놀이처럼 할 수 있는 교육이기에 몰입이 쉽습니다. 억지로 암기하게하는 공부는 장기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공부 자체에 흥미를 잃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미술공부를 하다보면 다른 과목도 점차 자발적인 학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어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