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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솔직한 후기

방산시장 맛집 [은주정] 오랜만에 방산시장 나들이를 갔습니다. 아니 따라 갔습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ㅠㅠ우리 딸과 아내는 방산시장디퓨저 도매상가에서 신나게 쇼핑을 즐겼습니다. 저는 그냥 따라다녔습니다...ㅠㅠ아침도 먹지 않고 방산시장을 왔는데 12시가 넘어가니 배가 고팠습니다.오산에서 멀리 방산시장까지 왔으니 방산시장맛집을 한번 가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건 저의 의지 ^_^)펫투바하님의 블로그에서 방산시장을 검색하니 쌈싸먹는 김치찌개로 유명한 [은주정]이 나..
용인 수지 신봉동 맛집 [이화면옥] 추천 메뉴 사실 우리는 함흥냉면 잘한다고 소문난 수지의 이화면옥의 유명세를 알고 찾아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수지쪽을 가던 길이었는데 괜찮아보이는 음식점들이 꽤 있었고 우리는 원래 냉면을 좋아했기 때문에 냉면을 파는 이화면옥을 찾아들어간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화면옥은 수지 신봉동 맛집으로 많이 알려진 곳이더군요...     훌륭한 풍경으로 둘러싸인 넓은 주차장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_^ 저는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더..
[카네마야제면소] 여기가 이대맛집일까 얼마 전 조카가 이대 앞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우리 식구는 조카의 첫 자취방을 청소해주기 위해 이대앞으로 갔습니다.이대앞 거리는 말만 들었지 직접 이 가게 저 가게 구경하며 걸어보긴 처음이었습니다.아침부터 먹은 것이 없었던 우리 가족.그 유명하다는 이대앞에서 먹을 만한 식당을 찾기 시작했습니다.여기 저기를 기웃거리다 일본식 우동집인 카네마야 제면소 앞에서 걸음을 멈추었습니다.아들과 저는 밥보다 면류를 더 좋아했기 때문입니다.점심시간에는 사리가 공짜라..
삼청동 맛집 육대장 주차방법 우리 가족은 삼청동에 가면 주로 삼청동 수제비집에 갔었습니다. 아내는 수제비를 좋아했고 저는 주차가 편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늘 가던 곳 말고 다른 곳을 한 번 가 보자고 아내가 제안했습니다. 네이버에서 삼청동맛집 검색 시작! 한방보쌈과 육개장이 맛있는 집 육대장을 선택했습니다. 삼청동 수제비 가게 바로 옆에 있는 가게였습니다.그런데 육대장은 삼청동 수제비집과는 달리 전용 주차장이 없었기 ..
홍종흔 베이커리에서 간단한 아침식사 새벽 5시 30분에 부산에서 출발해 9시 10분쯤 동탄으로 도착했습니다.차가 막힐까봐 새벽에 출발했기 때문에 우리 가족 모두 피곤했습니다.배가 고프기도 했고 동탄에서 빵 맛있기로 유명했던 마인츠돔이 바로 옆 땅을 사서 건물을 지었다길레 어떻게 지었는지 구경도 할 겸 동탄에 있는 홍종흔 베이커리로 향했습니다.건물이 그렇게 특색 있는 디자인은 아니었지만 주차장도 꽤 넓었고 조경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보기에 좋았습니다.건물이 두 채가 있었는데 왼쪽 ..
부산 안락동 [영남식육식당]의 숙성한우를 맛보다 부산에 사는 막내 동생이 점심 사준다며 안락동에 있는 영남식육식당으로 오라고 하네요.이름만 들어서는 정육식당의 형태를 상상했었습니다.정육점에서 고기를 구매하고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식당으로 가서 고기를 구워먹는 그런 곳 말이죠.상상만 그렇게 하고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저는 늘 외식의 첫번째 조건이 편리한 주차환경인데 영남식육식당의 주차환경은 매우 쾌적했습니다. ^_^우리가 만난 시간은 오후 12시 이전이었는데 그 때만해도 차가 별로 없었고 기다리는 ..
율동공원맛집 [천지연] 맛도 좋고 주차도 편해 가족끼리 외식하기 위해 주말에 가볼만한 곳을 소개합니다.개인적으로는 맛보다 편리한 발렛파킹이 더 좋은 분당의 율동공원맛집 [천지연]입니다. ^_^맛집에 대한 평가는 극히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는대로 이 글을 보시고 도움될 수 있는 내용만 쓰겠습니다.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천지연에 도착합니다.늘 주차장이 꽈 차 있었는데 오늘은 자리가 조금 비어 있었습니다.늘 주차해주시는 분이 오랜만에 오셨다며 반기십니다.율동공원 천지연은 ..
부산 맛집 가야밀면 본점 방문기 점심 때가 되어 부산에 가볼만한 곳을 찾아보았습니다.부산맛집으로 유명한 가야밀면이라는 곳을 목표로 달려가보았습니다.   가야밀면 본점은 골목에 위치해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게다가 주차장도 없어 근처 유료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했구요...이정도 되면 저는 맛이고 뭐고간에 호감도가 싹 사라지는 편입니다.맛집의 필수는 '편리한 주차환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ㅎㅎㅎ식사시간은 40분이었습니다.주차장 주인은 2,000원을 요구했습니다.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