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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맛집

고구려짬뽕 10101【 동탄맛집 / 동탄중국집 / 동탄맛집추천 / 동탄짜장면맛집 】 # 동탄맛집 # 동탄중국집 # 동탄짬뽕맛집 # 동탄맛집추천 # 동탄짜장면맛집위 키워드들은 동탄 고구려짬뽕을 수식하는 말들이다. 고구려짬뽕은 동탄 사는 7세 아이가 추천했다. 짜장면이 맛있다고 했는데 이 곳은 짬뽕이 더 유명한 듯 했다. 간판 이름이 [고구려짬뽕]이니까. 건물 외관을 보면 주인이 직접 갈아만든 눈꽃 콩국수, 중국식 냉면, 중국식 냉짬뽕이 주 메뉴인 것 같기도 하고...고구려짬뽕의 실내는 여느 중국집과 다를바 없었다. ..
동탄센트럴파크맛집 쌀국수로 유명한 [포레스트]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쌀국수로 유명한 [포레스트]에 다녀왔습니다. 동탄센트럴파크맛집으로 인정한다는 블로거들의 후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동탄 센트럴파크 근처에 갈 때마다 포레스트를 갔었지만 갈 때마다 대기가 길어서 돌아와야 했습니다. 오늘은 동탄센트럴파크맛집 포레스트의 오픈 시간에 맞춰 가기로 했습니다. 설마 오픈 시간에 기다리기야 하겠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제가 주차를 하고 아내는 동탄센트럴파크맛집 [포레스트]로 향했습니다...
동탄맛집 [교동짬뽕] 여기는 동탄. 오늘은 토요일. 차가 더러워 세차도 할 겸 겸사겸사 동탄으로 넘어갔다. 이왕 나온 것 동탄가볼만한곳을 찾아본다. 평소 교동짬뽕을 좋아하던 우리는 동탄에 교동짬뽕집을 발견하고 고민에 빠진다. 현재 시간 11시 40분. 아침식사도 충분히 했고 점심 식사 시간은 좀 이르다고 생각했다. 잠시 차를 세워두고 가게 안을 탐색한다. 손님이 별로 없다. 물론 아직 본격적인 식사 시간이 아니라서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동탄맛집추 검색에 돌입. 교..
동탄2맛집 미진분식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입니다. 우리는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늦잠을 잤습니다. 어제 밤 늦게까지 별똥별쇼를 본다며 공원을 돌아다녔기 때문입니다. 시골밤하늘이 아니라서 별똥별을 많이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두 번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을 봤습니다. 그리곤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늦잠을 자고 일어난 아침부터 8월 10일에 오픈한 동탄2맛집이 있다며 아침식사를 그곳으로 가자고 아내가 제안했습니다. 미진..
경성함바그-동탄센트럴파크맛집 우리가 동탄 센트럴파크 경성함바그를 찾았던 것은 금요일 저녁이었습니다. 아내는 경성함바그를 추천하면서도 살짝 걱정하는 눈치였습니다. 저는 아무리 맛집이라도 대기줄이 너무 긴 곳은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동탄센트럴파크맛집으로 경성함바그를 추천받으면서 손님이 많을 것 같아 차로 이동중인데도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냐고 수시로 물어봤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식당 바로 앞에 주차도 할 수 있었고 대기 고객도 없었습니다. 아..
동탄2신도시 맛집 [달보드레] 팥전문 cafe 방문후기 너무나 더운 날이었습니다. 에어컨은 있으나 설치시기가 늦어 가동이 안되는 관계로 퇴근 후에는 에어컨이 있는 카페에서 피서를 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식사 후 동탄2신도시 맛집 [달보드레]를 선택했습니다. 달보드레는 팥전문 cafe인데 빙수메뉴가 다양하게 있었습니다.[달보드레]는 순수 우리말로 '달콤하고 보드랍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달보드레... 뜻을 알게 되니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가게 이름입니다. 아틀란 네비게이션으..
동탄 맛집 [조선모밀] 동탄 맛집 [조선모밀]여름에는 짭짤한 국물에 시원한 면발이 당길 때가 있습니다. 판모밀이 생각나는 것이죠. 언젠가 면 전문 식당에 가서 모밀을 주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외식하러 나와서 모밀같은 메뉴는 주문하지 말라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재료도 싸고 만들기도 쉬워 외식하러 나오는 메뉴는 아니라는 논리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모밀을 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동탄 맛집인데 정말 유명해서 빨리 가지 않으면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외식 메뉴..
동탄 [짬뽕지존] 고기 만두가 참 맛있다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니 쌀은 똑 떨어지고 전기 밥솥의 밥도 온가족이 먹기엔 너무 작았습니다. 이럴 때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짬뽕과 짜장이 생각나서 얼마 전 짬뽕 맵기로 소문난 동탄 [짬뽕지존]이라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한 그릇의 짬뽕도 루이비통처럼 만들겠습니다. 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벽에 써 놓은 이 글을 보면 정말 짬뽕 하나는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