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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육아 관련

[육아정보] 같은 어린이집(유치원)에 3년 다녔는데 바꿔주는 것이 좋을까? [육아정보] 같은 어린이집(유치원)에 3년 다녔는데 바꿔주는 것이 좋을까?4세부터 6세까지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놀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7세가 되면 초등학교 대비 학습이 필요하다 생각하게 된다. 특히 영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쳐질까 걱정돼 영어유치원을 선택하는 부모도 꽤 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어린 아이에게 환경이 바뀌는 것은 마치 세상이 바뀌는 것처럼 큰 일로 여겨질 수 있다는 것이다. 4세부터 어린이집을 보냈는데 학교 들..
누구나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훈육의 기본 기술 누구나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훈육의 기본 기술아이들이 문제 행동을 보일 때 대부분의 초보 부모들은 어쩔 줄을 모르게 된다. 몇 번은 얼르고 달래보지만 여전히 똑같은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를 보면 화가 난다. 목소리는 높아지고 얼굴 표정은 무섭게 변한다. 나중에는 힘으로 제압하기도 한다. 많은 부모교육서에서는 권장하지 않는 훈육법이다. 아래 소개하는 훈육 방법은 누구나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훈육 기술이다. 상황이나 아이의 성향에 따라..
대표적인 왕따 징후 10가지 어릴 때부터 자기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친구들의 행동으로 괴롭힘을 당했을 때 스스로 방어하지 못하고 선생님께 이르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많다. 이르는 내용을 들어보면 심각한 내용은 거의 없다. 누가 자기에게 메롱을 했다던지, 먼저 가려고 밀었다던지... 당한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 수 있지만 가하는 입장에서는 딱히 생각을 깊이 하고 하는 내용은 아닌 것들이다.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상대방이 얼마나 기분 나쁠..
[부모교육/육아정보] 체벌이 아이의 두뇌, 건강, 정서에 미치는 영향 [부모교육/육아정보] 체벌이 아이의 두뇌, 건강, 정서에 미치는 영향유아기 초기의 경험은 평생 그 사람이 이루어낼 성과에 큰 영향을 끼치며 유아기 초기의 환경은 말 그대로 뇌에 깊이 새겨져 뇌의 구조를 변화시킨다. - 앤드루 가너 Andrew Garner, 의학박사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된 둘째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체벌이 언급되었다. 내가 어렸을 때나 있었을 법한 풍경이 지금도 재현되고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잘 부러지지 않는 ..
임산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10가지 임산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10가지임신 중 임산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다. 엄마가 섭취하는 음식이 그대로 태아에게도 전달되기 때문에 임산부는 먹는 것 하나도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임신 초기에는 자궁내의 환경을 좋게 만들어 주고 태아의 뇌를 정상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해 각종 영양분 섭취에 고루 신경 써야 할 시기다.  대부분의 음식이 임산부에게 해롭지는 않겠지만 아래 나열하는 임산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10가지는 태아를 위..
창의성 개발을 위한 다섯가지 키워드 창의성 개발을 위한 다섯가지 키워드창의성이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치를 정립하는 것이다. 식상하고 통상적인 인간의 상식을 탈피하는 것이다. 다른 것과 차별화되며 새롭고 독창적이며 삶에 유용한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다.창의성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사회에서 요구하는 능력 중 가장 중요한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인간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할..
낙서-유아들의 낙서 금지할까? 권장할까? 낙서-유아들의 낙서 금지할까? 권장할까?20세기 오스트리아의 미술교육자 로웬펠드의 이론을 보면 2~4세를 난화기라고 말한다. "난화"를 쉽게 표현하면 "낙서"이다. 이 시기에 유아들은 의식적인 접근이 없고 그리는 활동이 놀이에 가깝다. 점차 의미없는 소근육 운동에서 상상에 의한 사고가 더해지며 구체적인 그림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 시기의 낙서는 유아들이 사물의 개념을 알아가는 때이므로 유아의 개념 형성에 도움을 주게 된다.어른들이 보기엔 이해할 수 ..
프랑스 엄마들의 변하지 않는 육아 원칙 8가지 프랑스 엄마들의 변하지 않는 육아 원칙 8가지프랑스 엄마들의 육아를 이야기할 때는 양육효능감을 언급한다. 양육효능감이란 엄마 스스로가 자녀를 잘 양육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을 말한다. 양육효능감이 높을수록 부모는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가 낮아지고 아이는 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정서지능 등이 높아진다는 것이 많은 연구결과로 밝혀져 있다. 한국과 프랑스 엄마들의 양육효능감을 비교해보면 애정, 놀이, 훈육, 일상체계조직, 교육 모든 항목에서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