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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육아 관련

밥상머리교육 필요성 및 아이 성향별 밥상머리 교육방법 미국 콜럼비아대 약물오남용예방센터(CASA)는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는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동급생에 비해 A학점을 받는 비율이 2배 높고, 청소년 비행에 빠질 확률은 50% 감소한다”고 발표했다. 밥상머리교육이란 [가족이 모여]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를 통해] 가족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것이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가 왜 중요할까? 밥상머리교육의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볼 수 있다. 첫번째 아이들이 똑..
[육아팁]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 오늘의 육아팁은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다. 우리는 흔히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깍듯하게 인사를 잘 하거나 높임말을 공손하게 쓸 때 예의바르다라고 말한다. 어떤 아이들은 나이에 맞지 않게 참 예의바른 모습을 보이는 아이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예절'이라는 개념이 잘 성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른들이 보기엔 다소 예의 없어 보여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예의 없어 보이는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태어난 것은 아니라고 ..
첫째아이 질투 해결방법 3가지 얼마 전 오산베베궁에 다니는 5세 원아의 동생이 태어났다. 신생아를 위한 선물을 구매하고 선생님들이 직접 쓴 롤링페이퍼도 준비한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다들 기뻐하지만 난 첫째아이질투가 더 걱정된다. 동생이 태어나면 첫째의 질투가 생긴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상식인데도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해 좋지 않은 상황이 생기는 가정을 많이 봤기 때문이다.이론과 실제는 다르다. 그리고 그 상황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바로 닥쳐올 때 배운대로 실..
아기 대소변 가리기 아기 대소변 가리기는 언제부터 하는게 좋을까? 아기 대소변 가리기는 아이가 변의를 느껴 스스로 화장실에 가서 혼자 옷을 내리고 대소변을 본 뒤 옷을 올릴 수 있을 때 대소변을 가린다고 말할 수 있다.이렇게 대소변 가리기는 대소변을 조절하는 근육을 훈련시키는 것에 불과하며 아이의 지능지수나 운동신경과는 상관이 거의 없다고 한다. 아기 대소변 가리는 시기는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생후 12개월 이전의 아기는 대소변 가리기가 힘들다. 생후 15개월..
잠안자는 아이 잘 재우는 7가지 방법 얼마 전 부산에 있는 초상집에 갔었다. 목요일에 돌아가셨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2일 장만 치른다고 했다. 목요일 저녁 퇴근하자마자 SRT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갔다. 금요일 아침에는 출근을 해야 했기에 꼴딱 밤을 새우고 새벽에 첫 기차를 탔다. 잠이 들면 역을 지나칠 것 같아 기차에서 내릴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정신이 몽롱하고 신경이 예민해졌다. 정상적인 수면 시간을 지키지 않았을 때 몸 상태는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의 상황이 된다.잠안자는 아..
창의미술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 필자는 몇 년 동안 제대로 된 아동미술교육에 대해 고민을 해 왔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아직까지 정확한 정답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대부분 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는 미술교육 브랜드들은 저마다 자기의 방법이 옳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앉아서 들어보면 다 옳은 것 같다. 그러나 그건 들을 때 뿐이며 실제 상황에서 적용하다보면 뭐가 정답인지 모를 때가 더 많다. 어쩌면 아동미술교육에 정답은 없을 수도 있다. 그냥 서로가 맞다고 주장하는 것이지 아직까지 어떤 ..
자조기술-4세 아이들이 배워야 할 최우선적 과제 4세 유아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기 위해 자료를 찾던 중 '자조기술'이란 키워드를 알게 되었다.자조기술은 독립적인 존재로 일상적인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이다. 신발 신고 벗기, 옷 입고 벗기, 식사하기, 대소변 처리하기 등의 기술이 자조기술이라 생각하면 쉽다. 이런 자조기술은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운동성, 감각, 인지, 언어, 사회성 등 여러 기능의 통합을 요구하는 기술이다. 적절한 시기의 자조기술의 습득은 원활한 사회활동과 적절한 대인관계..
나전달법 I-message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하기 나전달법 I-message 화법이란? 상대방이 나의 상황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이다. 나전달법 (I-message)은 아이가 부정적인 문제 행동을 했을 때 비난하지 않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나전달법 (I-message)은 문제가 되는 아이의 행동과 그 행동 결과를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표현한다. 아이의 문제 행동으로 불쾌한 감정이 될 경우 우리는 대부분 '너'를 주어로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