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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효능 및 치커리 먹는법 치커리효능 및 치커리 먹는법치커리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푸른색 꽃이 피는 다년생식물이다. 치커리는 상추를 가꿀 수 있는 조건이면 어디서나 재배가 가능한데 스위스에서는 해발 2000m까지 재배되고 있다.치커리는 기원전 300년경부터 재배되었다. 잎과 뿌리가 채소와 샐러드로 이용된 기록이 있다. 16세기 문헌에는 치커리가 간장개선과 시력회복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기도 했다.치커리효능 :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파주펜션 초리골 황토펜션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맑고 좋은 날 파주펜션 나들이를 갔다. 요즘 아내와 난 황토펜션에 관심이 많다. 웰빙의 욕구가 더 커졌기 때문이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 매일 그 집에서 생활만 해도 몸이 건강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차피 죽는 그 날까지 잔병치레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말이다. 황토펜션이 정말 그러한 기능을 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보기 위해 우리는 파주펜션 초리골 황토펜션을 가게 된다.동탄2에서 초리골 황토펜션까지는 ..
자존감 및 아이들의 자존감높이는법 자존감 및 아이들의 자존감높이는법자존감이란?자존감은 자아 존중감이라고도 한다. 스스로 자신이 괜찮은 사람, 소중한 사람이라고 믿는 것을 말한다. 또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도 할 수 있다.자존감을 높여야 하는 이유?자존감이 낮은 경우 남의 눈치를 보며 전전긍긍 살아가게 된다. 자신감 또한 부족하므로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고 열등감도 심하다.자존감과 자신감 비교자존감은 자기 자신에 대한 감정이다.자신감은 자신의 신념에 대한 감정이다.자존감은 ..
사이시옷-헷갈리는 맞춤법 헷갈리는 맞춤법 중에서 '사이시옷'에 관해 잘 정리된 글이 있어 인용한다. 출처는 글의 마지막에 밝혀 놓았으며 개인적으로 글 잘 쓰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사이시옷'은 순우리말이나 순우리말과 한자어의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날 때 쓴다. 물론 뒷말 첫소리가 된소리로 날 때도 '사이시옷'을 쓴다. '바다가에서'와 '나무가지'의 경우 '~가'는 모두 '~까'로 소리나므로 '바닷가에서'와 '나뭇가지'로 적어야 한다.이런 예..
고기리주막보리밥-보리밥과 털레기수제비 고기리주막보리밥 식당 가는 길은 참 힘들었다. 거리가 먼 것은 아니었는데 길이 좁아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다. 토요일 2시쯤이었는데 이미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차량이 많았고 우리처럼 좀 늦게 고기리주막보리밥 식당으로 향하는 차량도 많아서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차량 한 대가 빠지면 한 대가 들어가는 상황이었다.평일에는 그렇게까지 막히지 않았다고 하는데 토요일은 늘 이런 상황일 듯 했다.  날씨도 좋았고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
예송원-광교산 힐링정원 카페예송원 예송원. 도심에서 힐링이 필요하다면 카페예송원을 찾아가면 좋겠다.  예송원은 4대째 이어온 개인정원이다. 개인 사유지이므로 함부로 출입할 수 없다.  그러나 카페예송원을 이용하여 음료나 브런치를 구매하면 정원을 이용할 수 있다. 입장료 대신인 것이다.  나처럼 예송원 방문이 처음이라면 카페예송원의 안내도를 먼저 훑어보자. 대부분 차를 가지고 방문하는데 2번 예송원 정문쪽으로 우회전하여 주차를 해야 ..
8체질 체질테스트 결과 수음체질(水陰體質) 소음인(少陰人) 8체질 체질테스트 결과 수음체질(水陰體質) 소음인(少陰人)나는 언젠가 8체질한의원에서 체질테스트를 했었다. 결과는 수음체질(水陰體質) 소음인(少陰人)으로 나왔다. 꽤 오래 전에 체질테스트를 해서 8체질한의원의 위치가 어딘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영통에 있었고 한의원 간판명은 신광한의원으로 기억한다. 젊은 한의사였으며 차분하게 체질테스트 과정과 결과를 잘 설명해줬던 것으로 기억한다. 위치는 잘 기억하지 못해도 신광한의원이라는 간판명을 잘 기..
만3세 발달특성 및 부모역할 만3세 발달특성 및 부모역할만3세 발달특성은 자기 중심적 성향이 강하다. 친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다른 유아들과 함께하는 놀이도 즐기게 된다. 그러나 아직은 자기중심적 성향이 강해 혼자 놀이를 더 즐긴다. 친구들과 함께 놀지만 서로의 마찰로 인해 문제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물건을 뺏거나 울음으로 의사를 표현한다. 누구누구가 미워요, 누구누구와 같이 안놀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 좀 더 영역별로 구체화된..